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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럼소개

인사말

안녕하십니까.

 

한‧중인문학포럼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

한·중 양국은 오랜 시간 동안 문사철(文史哲) 및 언어와 문화 등 인문학 전반에 걸쳐 매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각자 특색 있는 문화와 인문정신을 이룩해 왔는바, 현대에 있어서는 새로운 환경 속에 각자의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스스로를 알고 중심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우리는 한·중인문학포럼을 통해 과거 한·중의 인문교류 역사를 되돌아보고 동아시아 인문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.

 

2017년의 제3회 한·중인문학포럼은 교육부, 중국사회과학원,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1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. 올해의 포럼은 ‘溫故知新 : 한·중 인문학의 역사와 미래’를 대주제로 삼았습니다. 양국의 대표적인 학자들이 모이는 이 자리는 과거 한·중간의 인문 교류의 역사를 되돌아보고, 동아시아 인문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구성을 함께 만들어 보는 장이 될 것입니다. 한·중인문학포럼 운영위원회는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하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 100여 명의 한·중 학자들이 모여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갈 이 자리에 학자와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부디 자리를 밝게 빛내주시기 바랍니다.

 

한·중인문학포럼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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